인천관광공사 2026년 경영목표 및 추진전략 (자료=인천시 제공) |
유정복 인천시장이 상상플랫폼을 찾아 인천관광공사와 인천문화재단의 2026년 전략을 점검하고 관광·문화 융합 방향을 논의했다.
인천관광공사는 내·외국인 관광객 63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원도심 관광거점 강화, 축제 글로벌화, 섬·해양 관광 확대 등 전략을 제시했다. 인천문화재단은 예술인 창작 지원과 시민 참여형 문화공간 확대를 통해 ‘체감형 문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시는 관광은 글로벌 허브로, 문화는 시민 일상으로 스며드는 생태계로 키워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