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경기도 부천시 한 금은방에서 50대 여주인이 흉기에 피습당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중이다. 경찰은 용의자를 쫓고 있다.
15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분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한 금은방에서 "아내가 흉기에 찔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금은방 주인인 50대 여성 A씨는 가슴 부위에 큰 중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기도 부천시 한 금은방에서 50대 여주인이 흉기에 피습당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중이다. 경찰은 용의자를 쫓고 있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
15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분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한 금은방에서 "아내가 흉기에 찔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금은방 주인인 50대 여성 A씨는 가슴 부위에 큰 중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씨 남편은 A씨로부터 전화를 받았으나 아무런 소리 없이 끊기자 금은방을 찾아 갔다가 쓰러진 A씨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부천시 한 금은방에서 50대 여주인이 흉기에 피습당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중이다. 경찰은 용의자를 쫓고 있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미지. [사진=픽셀스] |
현장에서 흉기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범행 우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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