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문화예술의전당 |
아시아투데이 신동준 기자 = 전남 영광군은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광주 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전남도·전남연구원·시군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청회는 광주 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도민 수용성 제고, 도민 공감대 형성·종합적인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통·반장, 주민자치위원, 기관·사회단체, 읍·면·동장과 군 공무원 등 행정통합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도민 공청회 홍보물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한다.
공청회에서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직접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 추진 경과, 향후 계획, 주요 특례 등을 도민께 상세하게 설명하고, 현장에서 열리는 질의·응답을 통해 도민의 수용성 제고와 공감대 확산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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