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오늘(15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중형 선고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12·3 내란은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선언한 헌법 제1조를 정면으로 부정한 범죄라며, 중형 선고를 촉구하는 시민 1만 8천665명의 서명을 의견서와 함께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시민단체 '전국민중행동'도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사형 구형은 시작일 뿐 사법부의 정의로운 판결이 뒤따라야 한다며 중형 선고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12·3 내란은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선언한 헌법 제1조를 정면으로 부정한 범죄라며, 중형 선고를 촉구하는 시민 1만 8천665명의 서명을 의견서와 함께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시민단체 '전국민중행동'도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사형 구형은 시작일 뿐 사법부의 정의로운 판결이 뒤따라야 한다며 중형 선고를 요구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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