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
▲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오후 3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전달했다. 오 시장은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를 비롯해 서부선 경전철, 서대문구 56개 구역에서 진행되는 재개발·재건축도 하루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더 착실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런, 손목닥터9988 등 서울시민 삶을 더 빛나게 할 정책을 비롯해 강북 지역에 투자를 집중하는 '다시 강북전성시대'로 서대문구 전성시대도 함께 열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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