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nCH 엔터테인먼트 제공] |
그룹 엔싸인(n.SSign)이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파워를 증명했다.
엔싸인은 지난 13일 새 싱글 ‘Funky like me(펑키 라이크 미)’의 일본어 버전과 한국어 버전을 동시 발매했다.
‘Funky like me’는 발매와 동시에 일본 아이튠즈 케이팝 톱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발매 하루 뒤인 14일 ‘Funky like me’ 일본어 버전이 일본 아이튠즈 케이팝 차트 1위와 종합 차트 14위, 한국어 버전이 종합 차트 6위에 잇달아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Funky like me’ 일본어 버전은 15일 기준 아이튠즈 케이팝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Funky like me’는 엔싸인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스페셜 앨범 ‘Itty Bitty(이티 비티)’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레트로의 향을 감각적으로 녹여냈다.
앞서 일본 도쿄, 나고야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엔싸인은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오사카, 센다이, 삿포로, 후쿠오카 등에서 n.SSign JAPAN TOUR 25/26~The best years of our lives~(엔싸인 재팬 투어 25/26~더 베스트 이어즈 오브 아워 라이브즈~)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엔싸인은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국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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