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빈 기자]
바이트댄스 산하 게임사 뉴버스가 크로스플랫폼 액션 RPG 'CoA: 아틀란의 크리스탈'의 대규모 업데이트 '광란의 모래 여행'을 15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레벨 상한 확장과 신규 메인 스토리, 최상위 레이드 콘텐츠, 성장 시스템 개편, 전 유저 대상 혜택을 아우르는 핵심 업데이트로, 게임 전반의 플레이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릴 예정이다.
업데이트 이후 60레벨에 도달한 모험가는 퀘스트를 통해 레벨 상한을 70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신규 메인 스토리 챕터 '공중 마을'이 개방된다. 자유 공역을 배경으로 유도라의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이번 스토리는 미지의 신대륙과 과거의 진실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전 직업에 65부터 70레벨까지 신규 스킬이 추가돼 전투 전략의 폭이 한층 넓어진다.
바이트댄스 산하 게임사 뉴버스가 크로스플랫폼 액션 RPG 'CoA: 아틀란의 크리스탈'의 대규모 업데이트 '광란의 모래 여행'을 15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레벨 상한 확장과 신규 메인 스토리, 최상위 레이드 콘텐츠, 성장 시스템 개편, 전 유저 대상 혜택을 아우르는 핵심 업데이트로, 게임 전반의 플레이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릴 예정이다.
업데이트 이후 60레벨에 도달한 모험가는 퀘스트를 통해 레벨 상한을 70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신규 메인 스토리 챕터 '공중 마을'이 개방된다. 자유 공역을 배경으로 유도라의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이번 스토리는 미지의 신대륙과 과거의 진실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전 직업에 65부터 70레벨까지 신규 스킬이 추가돼 전투 전략의 폭이 한층 넓어진다.
최상위 콘텐츠로는 신규 레이드 '암흑의 소굴'이 추가된다. 70레벨 유저를 대상으로 한 해당 레이드는 1인, 스토리, 엘리트, 전설 등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되며, 클리어 시 검은 깃 시리즈 장비를 제작할 수 있는 아이템이 드롭된다.
또한 연계 이벤트 '까마귀의 도전장'을 통해 서버 상위 24위 내로 클리어한 유저에게 전용 칭호 '용맹한 밤의 깃털'이, 협공 랭킹 상위 유저에게는 '검의 깃의 사자' 타이틀이 부여된다.
이와 함께 성장 부담을 완화하는 신규 시스템도 도입된다.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하는 '모험 멘토링 시스템', 에픽 장비에 무작위 옵션을 부여하는 '장비 각인', 강화 수치를 무손실로 이전할 수 있는 '장비 계승', 희귀 배지를 공정하게 분배하는 '단체 경매 기능'이 추가돼 육성 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뉴버스 관계자는 "이번 70레벨 업데이트는 콘텐츠 확장과 시스템 혁신을 통해 모든 모험가에게 더 깊은 성장과 도전의 재미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1월 15일, 새로운 전설을 함께 써 내려갈 모험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업데이트를 기념해 전 유저에게 '스피드업 통행권(60레벨)'과 '60레벨 에픽 장비 상자'가 지급되며, 복귀 및 신규 유저를 위한 성장 가속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신규 코스튬 소환 '서광의 여명', 기간 한정 펫 소환 '용의 해돋이', 포인트 상점 개편 및 첫 충전 2배 초기화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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