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윈스피아는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연탄은행에 연탄 1만장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유로윈스피아는 독일 VEKA(베카) 창호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로, 주거시설과 상업시설 등 다양한 건축 현장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VEKA 시스템 창호를 적용하며 국내 창호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저소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유로윈스피아 관계자는 "연탄 한 장이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틸 수 있는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탄은행 관계자 역시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허기복 대표(사진 왼쪽)와 유로윈스피아 윤종진 대표(사진 오른쪽)가 연탄 후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유로윈스피아 |
유로윈스피아는 독일 VEKA(베카) 창호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로, 주거시설과 상업시설 등 다양한 건축 현장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VEKA 시스템 창호를 적용하며 국내 창호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저소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유로윈스피아 관계자는 "연탄 한 장이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틸 수 있는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탄은행 관계자 역시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VEKA는 1969년 설립된 독일 본사의 세계적인 PVC 창호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창호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유로윈스피아는 VEKA 창호의 우수한 단열 성능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반포3주구 재건축), 해링턴 마레(우암1구역 재개발) 등 국내 주요 프리미엄 주거 단지에 적용한 다수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창호 제품 공급에 그치지 않고, 전문 시공부터 본사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철저한 품질관리, 사후관리(A/S)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은 다양한 현장에서 신뢰받는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동오 기자 canon35@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