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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조유민, 두바이 거주 2년만 축하 소식 전했다…“우리의 세번째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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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연 SNS

사진= 소연 SNS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의 우승 소식에 기쁜 마음을 전했다.

소연은 15일 자신의 SNS에 “슈퍼 컵 챔피언. 이 땅에서 우리의 두 번째 트로피. 그리고 우리의 여정에서 세 번째 메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연은 메달을 목에 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결혼 이후 두 번째 트로피이자 세 번째 메달이라는 설명과 함께, 의미 있는 순간을 기록한 모습이다.

사진= 소연 SNS

사진= 소연 SNS


이날 조유민이 소속된 샤르자 FC는 슈퍼컵 챔피언 결정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소연 역시 경기 후 그라운드에 함께 올라 우승의 기쁨을 나눴다.

사진= 소연 SNS

사진= 소연 SNS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나란히 서서 닮은 미소를 지었다. 그라운드를 누비며 경기를 치른 조유민을 향해 소연은 볼에 입을 맞추려는 듯한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행복한 순간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연은 2022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이후 2024년 조유민이 샤르자 FC로 이적하면서, 부부는 현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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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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