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관세 여파에도 지난해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수출액은 720억달러로, 기존 최대 실적인 2023년의 709억달러를 넘어 역대 최고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특히 전기차, 수소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 수출액이 258억달러로 11% 증가했습니다.
중고차 수출액은 75.1% 증가한 88억 7천만달러로 역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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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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