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난간 뚫고 중턱으로 추락한 덤프트럭 |
(홍성=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15일 낮 12시 50분께 충남 홍성군 홍성읍 옥암리 29번 국도를 달리던 25t 덤프트럭이 보호난간을 뚫고 도로 밖으로 추락했다.
추락하며 옆으로 쓰러진 트럭은 도로 5m 아래 중턱에 걸렸고 적재함에 실려있던 석탄재가 쏟아졌다.
50대 운전자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크게 다치진 않았다.
경찰은 급회전 구간에서 차량이 석탄재 무게를 못 버티고 우측으로 넘어진 것을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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