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상주는 경상북도 북부에 자리하며, 삼백(쌀, 곶감, 누에고치)의 고장으로 알려진 도시다. 낙동강과 속리산 자락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역사와 문화, 미식 경험을 두루 즐길 수 있어 겨울철에도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상주자전거박물관 — 자전거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는 공간
경북 상주시 도남동에 위치한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자전거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테마 공간이다. 60여 대의 자전거가 시대별 흐름을 따라 전시되어 있어 자전거 역사를 한눈에 보여준다. 만남의 장이라 불리는 자전거 전시실 외에도 자전거를 직접 타보고 즐기는 체험의 장, 자전거 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공감의 장 등 다채로운 구성을 갖추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고, 주차가 편리하다는 평이 많다.
상주자전거박물관 (사진ⓒ상주문화관광) |
상주자전거박물관 — 자전거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는 공간
경북 상주시 도남동에 위치한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자전거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테마 공간이다. 60여 대의 자전거가 시대별 흐름을 따라 전시되어 있어 자전거 역사를 한눈에 보여준다. 만남의 장이라 불리는 자전거 전시실 외에도 자전거를 직접 타보고 즐기는 체험의 장, 자전거 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공감의 장 등 다채로운 구성을 갖추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고, 주차가 편리하다는 평이 많다.
카페로뎀나무 — 고요한 시골 풍경 속 휴식을 선사하는 카페
경북 상주시 화서면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 자리한 카페로뎀나무는 쉼과 힐링을 찾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공간이다.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커피와 음료,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시골 풍경이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주며,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묘봉두부마을 — 신선한 두부 요리로 아침을 여는 식당
경북 상주시 화북면의 묘봉두부마을은 두부 요리 전문점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맛을 추구한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의 두부백반이 대표 메뉴이며, 구수한 청국장백반과 담백한 비지장백반도 많은 이들이 찾는다. 이 밖에도 두부김치, 두부구이, 두부버섯전골 등 다양한 두부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오전 8시부터 영업을 시작해 여행객이나 주민들이 아침 식사를 해결하기 편리하며, 넓은 주차 공간도 장점이다.
승곡체험휴양마을 —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휴식을 즐기는 마을
경북 상주시 낙동면의 승곡체험휴양마을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스테이를 제공한다. 솔숲향 가득한 황토방에서 고즈넉한 휴식을 취하며, 500년 종갓집의 전통을 엿보는 쿠킹클래스 등 오감을 깨우는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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