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전북 동부 내륙에 자리한 진안은 마이산과 운장산 등 수려한 산세가 특징이다. 자연이 선사하는 고요함 속에서 역사의 발자취와 다채로운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겨울에도 그만의 독특한 매력을 지닌 가볼 만한 곳을 품고 있다.
운장산자연휴양림 — 맑은 물 흐르는 숲속의 고요한 휴식처
해발 1,126m 운장산에 자리한 운장산자연휴양림은 맑은 공기와 고요한 숲을 자랑한다. 휴양림 내 약 7km에 이르는 갈거 계곡은 연중 맑은 물이 흐르며, 제방바위, 마당바위, 학의소, 정밀폭포 등 빼어난 경관이 이어진다. 숲속을 거니는 산책로는 마음의 평화를 선물하고, 숙박 시설과 야영 데크도 갖추고 있어 자연 속에서 온전히 휴식을 취하기 좋다. 이곳에서는 에코백 만들기 등 목재 체험과 숲 속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다.
금당사 (사진ⓒ한국관광공사) |
운장산자연휴양림 — 맑은 물 흐르는 숲속의 고요한 휴식처
해발 1,126m 운장산에 자리한 운장산자연휴양림은 맑은 공기와 고요한 숲을 자랑한다. 휴양림 내 약 7km에 이르는 갈거 계곡은 연중 맑은 물이 흐르며, 제방바위, 마당바위, 학의소, 정밀폭포 등 빼어난 경관이 이어진다. 숲속을 거니는 산책로는 마음의 평화를 선물하고, 숙박 시설과 야영 데크도 갖추고 있어 자연 속에서 온전히 휴식을 취하기 좋다. 이곳에서는 에코백 만들기 등 목재 체험과 숲 속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다.
부기로와 — 자연의 품에 안긴 아늑한 로컬 카페
자연의 품에 안겨 쉼을 선사하는 로컬 카페 부기로와는 진안군 부귀면에 자리한다. 자연이 좋아 귀촌한 이가 운영하는 이곳은 뉴트로 감성과 아늑한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뒷마당은 숨겨진 매력 공간이다. 지역 농산물로 직접 만든 쌀도라지라떼와 수제 곶감잼, 버터가 조화로운 꽃버플(곶감와플)은 부기로와만의 별미이다. 계절마다 변화하는 메뉴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방문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경험을 선사한다.
금당사 — 마이산 아래 천년 고찰의 평화로운 기운
마이산 남부 진입로에 위치한 금당사는 814년 혜감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고즈넉한 사찰이다. 극락전에는 수천 년 넘은 은행나무를 깎아 만든 금당사목불좌상과 17세기 후반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괘불탱화가 모셔져 있다. 이 괘불을 걸고 기우제를 지내면 비가 온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백제시대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당사 삼층석탑은 오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채 자리를 지키며, 사찰 특유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운일암반일암 국민여가캠핑장 — 대자연 속에서 누리는 편안한 캠핑
진안군 주천면에 자리한 운일암반일암 국민여가캠핑장은 수려한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글램핑과 오토캠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이곳은 깨끗한 시설과 편리한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차가운 겨울 바람 속에서도 따뜻한 온수가 나오는 샤워 시설과 청결하게 관리되는 화장실은 캠핑의 만족도를 높인다. 주변 운일암 반일암 계곡의 웅장한 풍경은 물론, 밤에는 맑은 하늘 아래 쏟아지는 별빛을 감상하며 자연과 하나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주천생태공원 — 용담호 하류, 자연의 숨결이 살아있는 공간
진안군 주천면 봉소마을 인근에 조성된 주천생태공원은 용담호로 흘러드는 주자천 하류의 고요한 경관을 자랑한다. 이곳은 수생식물들이 군락을 이루고 계절마다 다채로운 야생화가 피어나는 자연의 보고이다. 호수에 비치는 나무와 하늘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 같아 사진을 담기에도 좋다.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 체력단련 공원에서 가볍게 운동하며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하다. 자연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공간에서 평온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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