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충북 중앙에 자리한 증평은 울창한 산과 맑은 물이 흐르는 보강천이 어우러져 자연이 주는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도시다. 겨울의 정취 속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증평의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한다.
빵집바루 — 정성 가득한 수제 빵의 향연
증평읍 송산리에 위치한 베이커리이다. 이곳은 발효종을 이용하여 직접 반죽하고 빵을 만들어낸다. 당일 생산과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여 신선한 빵을 맛볼 수 있으며, 소진 시 일찍 문을 닫는다. 고소한 빵 내음과 함께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보강천미루나무숲 (사진ⓒ증평군 문화관광) |
빵집바루 — 정성 가득한 수제 빵의 향연
증평읍 송산리에 위치한 베이커리이다. 이곳은 발효종을 이용하여 직접 반죽하고 빵을 만들어낸다. 당일 생산과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여 신선한 빵을 맛볼 수 있으며, 소진 시 일찍 문을 닫는다. 고소한 빵 내음과 함께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보강천미루나무숲 — 도시 속 자연이 선사하는 고요한 휴식
증평읍 송산리에 자리한 근린공원이다. 보강천과 삼기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조성된 생태공원으로,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며 다양한 생명체가 살아 숨 쉬는 습지를 이룬다.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징검다리를 건너며 수변 식물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미루나무 숲과 연계된 휴게시설과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잠시 자연 속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다.
참좋은굼벵이 곤충농장 — 살아있는 곤충을 만나는 체험의 장
도안면 송정리에 위치한 대규모 곤충농장이다. 이곳에서는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굼벵이 등 다양한 곤충을 연중 생산한다. 아이들을 위한 곤충 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살아있는 곤충과 직접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체험 진행 시에는 별도의 체험비만 받으며, 주변 제휴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증평좌구산천문대 — 밤하늘의 신비에 빠져드는 시간
증평읍 율리에 위치한 천문대이다. 좌구산 자락에 자리하여 맑고 깨끗한 밤하늘 아래에서 천체를 관측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유익하고 알찬 전시 구성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우주에 대한 흥미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방문 시에는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율리 또는 좌구산휴양림을 경유하여 진입하는 것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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