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헬스헬퍼 |
넥스트플레이어가 전개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헬스헬퍼'가 최근 열린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Korea Digital Advertising Festival)'에서 퍼포먼스 부문 통합 퍼포먼스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올해는 총 29개 부문에서 수상작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약 8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돼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헬스헬퍼는 퍼포먼스 캠페인 '비결은 맥스컷'으로 통합 퍼포먼스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비결은 맥스컷'은 소비자들의 다이어트·체지방 관리 니즈를 겨냥해 맥스컷을 핵심 솔루션 메시지로 전면에 내세운 통합 퍼포먼스 캠페인으로, 검색·콘텐츠·전환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하나의 메시지로 연결하는 데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헬스헬퍼는 단순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넘어,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건강 루틴'을 제안하는 헬스케어 브랜드다. 체지방 관리부터 혈당 케어, 에너지 부스터까지 일상 속 루틴을 돕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대표 라인업으로 '맥스컷'이 있다. '맥스컷' 라인업의 '맥스컷 프로 크롬'과 '맥스컷 에메랄드워터'가 있다.
넥스트플레이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 운영 결과 네이버 채널에서 'ROAS(광고비 대비 매출)'는 전년 대비 2.3배 개선됐고,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20배 수준(1,895% 증가)으로 집계됐다. 캠페인 이후 '맥스컷' 키워드 검색량도 약 2.6배 늘어나 브랜드 관심도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 채널에서는 구매 수 687% 증가, 전환 매출액 459% 증가를 기록했고, 구글에서는 영상 확장 및 리타겟팅 운영을 통해 지출이 2배 감소하는 동시에 매출이 2배 증가했다.
헬스헬퍼는 캠페인을 네이버·메타·구글 등 멀티 채널로 운영하면서, 구매까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나눠 채널별 전략을 조정해 광고 효율을 높였다. 특히 '맥스컷' 메시지를 각 채널에 맞게 최적화한 전략이 성과 개선에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넥스트플레이어 관계자는 “광고 대상 수상은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데이터 기반 운영 전략이 결합돼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공감을 이끄는 캠페인을 지속하면서 신뢰받는 헬스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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