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는 15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울산광역시 동구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종훈 동구청장과 지역 각급 기관·단체장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구정 발전을 위한 덕담과 화합의 시간을 나눴다.
이어 '다시 뛰는 심장, 2040 울산 동구'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동구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영상은 'AI에게 동구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동구청 직원들이 직접 제작했다.
김종훈 구청장은 "지난 3년 반의 시간 동안 '더 잘 사는 동구'를 목표로 구청과 각급 기관단체가 함께 힘써 왔다"며 "앞으로도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기관·단체·기업이 손잡고 미래의 힘찬 여정을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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