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이 광주·전남 행정 및 교육행정 통합 추진과 관련해 개방형 직위인 감사관 채용 절차를 보류했다.
도교육청은 전임 감사관이 지난 1일 자로 퇴직 준비교육에 들어감에 따라 후임 감사관 선발을 위한 개방형 직위 채용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최근 광주·전남 행정 및 교육행정 통합과 관련한 특별법안이 마련되면서, 향후 감사기구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15일 자로 감사관 채용 절차를 보류하는 변경 공고를 냈다.
도교육청은 전임 감사관이 지난 1일 자로 퇴직 준비교육에 들어감에 따라 후임 감사관 선발을 위한 개방형 직위 채용을 추진해왔다.
전남도교육청 전경 |
하지만 최근 광주·전남 행정 및 교육행정 통합과 관련한 특별법안이 마련되면서, 향후 감사기구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15일 자로 감사관 채용 절차를 보류하는 변경 공고를 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특별법안 발의로 감사기구 운영 전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해 시험 일정을 보류했다"며 "향후 특별법 의결 등 진행 상황을 지켜본 뒤 채용 재추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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