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팍스경제TV 언론사 이미지

반도건설, 중대재해 ZERO 8년 연속 목표...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

팍스경제TV
원문보기
'2026년도 전 현장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 행사 사진 [사진=반도건설]

'2026년도 전 현장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 행사 사진 [사진=반도건설]


'2026년도 전 현장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 행사 사진 [사진=반도건설]반도건설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 '0건'을 기록했으며 이를 토대로 지난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전국 전 현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중대재해 8년 연속 ZERO'을 위한 '2026년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새해 첫 공식 안전보건 행사로 전국 반도 유보라 아파트 공사현장과 공공공사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용철 사장과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비롯해 본사 임원진, 전국 아파트 건설현장, 공공공사 현장 임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반도건설은 이날 안전보건경영방침으로'상생, 소통, 협력 강화를 통한 안전보건문화 구축'을 선포하고 2026년 안전보건 목표를'중대재해 8년 연속 ZERO'로 설정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세부 추진 계획으로는 안전보건 평가 평균 80점 이상(Level IV) 유지 관리 재해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 교육 지속 확대 협력사 안전보건 시스템 구축 지원 확대(전년 대비 100% 이상) 건설장비 안전 예방 활동을 통한 결함 등급 40% 감축 3대 다발재해 발생 건수 전년 대비 10% 감축 등을 수립했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현장 안전은 협력사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상생을 바탕으로, 계획 단계부터 시공 및 안전 관리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이 작동할 때 완성된다"며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올해도 '중대재해 8년 연속 ZERO'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 모두가 '안전 최우선'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해 안전보건문화가 현장에 완전히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opyright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팍스경제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