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에 대한 첫 번째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란 사태를 둘러싼 여러 혐의 중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에 대한 선고입니다. 지난해 말 특검은 이 혐의에 대해 10년형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에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다루는 또 다른 재판에서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이제 재판부의 시간입니다. 헌정질서를 흔들고 국민과 대의기관을 위협한 죄. 국민의 이름으로, 마땅한 처분이 내려져야 할 것입니다.
오늘 주간 뉴스타파는 지난 윤석열 관련 재판 경과를 정리하고, 선고 이후에도 남아있는 우리 사회의 내란 청산 과제들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특검 상황을 취재해온 조성식 뉴스타파 전문위원(조성식의 훅 대표기자), 내란 재판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김태일 참여연대 권력감시국 선임간사가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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