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한국자금중개가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해온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한국자금중개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금융기관으로서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우해영 대표이사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사회공헌 활동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ESG경영을 고도화하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금융시장의 안정과 함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금중개 우해영 대표 및 임직원. (사진=한국자금중개) |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해온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한국자금중개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금융기관으로서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우해영 대표이사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사회공헌 활동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ESG경영을 고도화하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금융시장의 안정과 함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