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건물 임대차 계약 맺고 애니메이션·웹툰·캐릭터 등 콘텐츠 창작·제작기지 조성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시가 원도심을 문화콘텐츠 창작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빈 건물 모집에 나선다.
시는 상권이 위축된 중앙동 황금프라자(구 황금백화점) 일대 빈 건물을 모집해 애니메이션·웹툰·캐릭터 등 콘텐츠 창작·제작기지를 조성한다.
순천시가 원도심 일대 직각삼각형 구역의 빈 건물을 모집해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창작기지를 조성한다.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시가 원도심을 문화콘텐츠 창작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빈 건물 모집에 나선다.
시는 상권이 위축된 중앙동 황금프라자(구 황금백화점) 일대 빈 건물을 모집해 애니메이션·웹툰·캐릭터 등 콘텐츠 창작·제작기지를 조성한다.
모집 대상 건물은 사무실 용도에 적합해야 하며, 입주할 기업의 규모와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된다.
건물이 선정되면 건물주와 상생 협약 및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뒤 시에서 직접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다.
시에서는 지난해에도 중앙동 일대 빈 건물 18동(35실)을 리모델링해 애니·웹툰 분야 28개 기업을 입주시켜 원도심 활성화 및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업 구역 내 빈 건물 임대를 희망하는 건축주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시청 콘텐츠정책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