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기자]
가수 쥰키가 '2025 틱톡 페스티벌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15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그랜드볼룸 홀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국내외 주요 에이전시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틱톡 콘텐츠 기반의 성과를 기념하는 글로벌 행사로 치러졌다.
쥰키는 글로벌 에이전시 K-STAR의 디렉터 자격으로 시상식에 참여 아티스트와 콘텐츠 기획자라는 두 축을 동시에 소화하며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사진: 케이스타 |
가수 쥰키가 '2025 틱톡 페스티벌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15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그랜드볼룸 홀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국내외 주요 에이전시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틱톡 콘텐츠 기반의 성과를 기념하는 글로벌 행사로 치러졌다.
쥰키는 글로벌 에이전시 K-STAR의 디렉터 자격으로 시상식에 참여 아티스트와 콘텐츠 기획자라는 두 축을 동시에 소화하며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K-STAR는 설립 두 달 만에 틱톡 라이브 수익 1억 원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빠르게 성장 중인 신생 에이전시다. 또한 쥰키가 제작에 참여한 신인 보이그룹 K-ISS는 결성 3주 만에 빠른 팬덤 형성과 콘텐츠 반응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시상식 수상을 계기로 쥰키는 뮤지션을 넘어 콘텐츠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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