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연기됐다고 해도 마지막 관문인 당 최고위에서 제명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가운데, 한동훈 전 대표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일단 가처분 신청이나 징계 무효 소송 같은 법적 투쟁에 나설 거란 예측이 많습니다.
제명이 최종 결정되면 5년간 복당할 수 없지만, 소송에서 이기면 돌아올 수 있죠.
법적 절차와는 별개로, 신당을 창당하거나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선택지가 있고, 장동혁 지도부의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보수 리더의 대안'이란 점 각인시키며 후일을 도모할 것이란 해석도 나옵니다.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어제,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 : 내가 한동훈이라면, 고수라면, 창당 선언 또는 무소속 서울시장 출마 선언. 그리고 내가 하수라면 가처분 등 윤리위 처분을 다툴 것이다.]
[박정훈 / 국민의힘 의원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확정하면 저는 장동혁 지도부 사퇴론이 분출될 거라고 봅니다. 이 지도부로 선거를 치를 수가 없잖아요. 다 지는데요. (신당 차리고 이런 것도 계획이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전혀. 한동훈 전 대표 무소속 출마 전혀 가능성 없고요. 그리고 저희가 탈당해서 신당 만들고 하는 일 없어요. 한동훈 전 대표, 그리고 건전한 우리 당의 중도적 세력들 이분들이 당을 다시 살릴 겁니다. 윤어게인 세력분들 저희보고 탈당해서 당 만들라고 하는데 기대하지 마십시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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