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소 저당 두바이 쫀득쿠키/정미소 |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정미소가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인기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저당으로 선보인다.
정미소의 신제품 정미소 저당 두바이 쫀득 쿠키는 개당 당류 2.4g, 열량 175kcal로 설계됐다. 시중의 일반적인 두쫀쿠가 개당 약 240~320kcal, 당류 14g 내외인 점과 비교해 당과 칼로리 부담을 낮췄다.
설탕 기반의 마시멜로 대신 자체 개발한 '저당 타피오카 모찌 반죽'을 사용, 기존 두쫀쿠와 차별화를 꾀했다. 이를 통해 쫀득한 식감은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당류를 줄여, 식단 관리 중에도 섭취 가능한 디저트를 구현했다.
속 재료는 100%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고소한 풍미와 버터에 볶은 터키산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4분기 첫 출시 후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해 2026년 1월 리뉴얼 버전으로 재출시되었다. 리뉴얼 과정에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함량을 기존 대비 200% 늘리고, 겉 모찌 반죽의 쫀득함을 강화해 원물의 고소함과 식감 완성도를 높였다.
정미소 관계자는 "두바이 쫀득쿠키는 매력적인 디저트지만 식단 관리 중인 소비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다"며 "맛의 정체성은 지키되 당과 열량 부담을 닞췄다"고 말했다.
정미소 저당 두바이 쫀득쿠키는 정미소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하며 오는 20일까지 예약 판매 특가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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