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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임성근, 김풍 도전장에 응답 "질 자신 없어…꼭 한번 붙자"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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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2')의 임성근 셰프와 웹툰 작가 김풍의 서로를 향한 선전포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풍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성근 셰프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한 내용을 담은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그는 "임짱 셰프님, 힙합 좀 치시네요?"라며 "지하격투장(냉부)에서 뵙겠습니다"라고 남겼다. 그러면서 "물론 나는 아무 권한 없음"이라고도 덧붙였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앞서 임성근 셰프는 지난 14일 방송된 '유퀴즈'에서 "저를 김풍 작가님과 비교하는데 기분은 별로 안 좋더라"고 너스레를 떨며 "그래야 '냉부'(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부를 것 같아서 멘트를 친다"고 자신만의 큰 그림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임성근 셰프는 "자꾸 도발해야 연락이 온다"며 "'냉부' 셰프님들이 절 싫어한다, 내가 나가면 다 죽일 것 같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김풍이 응답했자, 임성근 셰프도 반응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도남(테토남을 잘못 부른 것) 임짱"이라고 반갑게 인사한 후 "어제 방송 정말 재미있게 잘 나왔더라고요, 재밌게 방송 담아주신 '유퀴즈' 제작진분들 정말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더불어 "제 인생을 짤막하지만 아주 잘 담아내 주신 느낌이었다"며 "재석 님도 정말 감사하고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풍 작가님이 보내주신 도전장 아주 잘 받았다"고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조만간 지하 격투장이든 아니면 다른 곳에서라도 꼭 한번 붙어보시죠"라면서도 "전 사실 자신 없다, 질 자신이 없다"고 너스레를 떨며 "농담입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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