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학·연·관 융복합 성과교류회' 기념촬영. (사진=충남대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5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산·학·연·관 융복합 성과교류회'를 열었다.
지난해 연구성과와 기술성과, 산학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성과자를 시상, 사기진작 및 지속적 성과 창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열렸다.
기술사업화 우수 성과 발표에 이어 기관간 융복합 우수 성과, 공공기술 포트폴리오 작성 방안 발표가 이어졌다. 기술이전·사업화 기술상담 및 네크워킹으로 참여 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을 논의했다.
◇충남대, '출연연 퇴직 예정 재직자 성과 공유회'
충남대 라이즈(RISE)사업단은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출연연 퇴직 예정 재직자 국가연구소 중소벤처기업 최고멘토링과정( GRI-AMP) 라이즈(RISE)-브릿지업 랩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2024년부터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와 협력, 23개 정부출연연구원이 참여하는 '국가연구소 중소벤처기업 최고멘토링과정' 중 출연연 고경력 연구자와 대학교수, 대학생, 중소기업의 실천형 산학연협력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출연연 퇴직(예정)자가 멘토가 되고 충남대 교수와 대학생이 팀을 이뤄 국가 및 대전지역 특화 산업 분야 기술의 애로사항 해결과 첨단 기술 기반 개발 과제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