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왼쪽)이 15일 오전 경부선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2026.01.15. (사진=코레일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5일 오전 경부선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는 궤도 바깥쪽에서 30m 이내 거리에서 진행하는 공사이다. 코레일은 열차 운행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별도의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기존 건축물 철거, 기반시설 착수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정 사장직무대행은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열차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관제와의 협의를 철저히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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