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흥국자산운용(대표 이두복)은 2025년 12월 말 기준으로 전체 수탁고(AUM)가 50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월 6일 기준 흥국자산운용의 현재 설정규모는 52조4541억원으로 업계 10위를 기록했다.
흥국자산운용의 강점인 국내 채권 부문 수탁고의 안정적인 증가와 함께 리테일 부문의 적극적인 신상품 출시, 해외주식형, 해외채권형, 대체자산 등으로 신규 자금 유입 확대가 이번 성과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월 6일 기준 흥국자산운용의 현재 설정규모는 52조4541억원으로 업계 10위를 기록했다.
흥국자산운용의 강점인 국내 채권 부문 수탁고의 안정적인 증가와 함께 리테일 부문의 적극적인 신상품 출시, 해외주식형, 해외채권형, 대체자산 등으로 신규 자금 유입 확대가 이번 성과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리테일 부문에서는 시장 변화에 맞춰 '중기국공채 펀드', '고배당 TOP10 펀드', '목표달성형 펀드 3종' 등 개인투자자 니즈에 부합하는 신상품을 적극 출시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아울러 상품전략본부를 연금WM마케팅본부로 재편하고 퇴직연금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등 리테일 역량을 집중 강화한 결과, 지난해 리테일 펀드 수탁고는 전년대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흥국자산운용 CI. [사진=흥국자산운용] |
흥국자산운용 CMO 김태영 상무는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용자산 50조 원을 돌파하는 성장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우수한 운용 성과를 통해 리테일과 기관 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자산운용사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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