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공천 헌금과 통일교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돌입하자, '정치적 쇼'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15일) 기자들을 만나 장 대표가 통일교 특검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한 비판을 잠재우려는 것 아니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정교 유착'이 핵심 문제라면서 통일교와 신천지 의혹을 모두 수사 대상에 포함해 특검을 추진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15일) 기자들을 만나 장 대표가 통일교 특검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한 비판을 잠재우려는 것 아니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정교 유착'이 핵심 문제라면서 통일교와 신천지 의혹을 모두 수사 대상에 포함해 특검을 추진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공천 헌금 특검과 관련해서는 국민의힘도 공천 헌금 관련 의혹이 있다며,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제안하면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특검을 하자는 건 정치 공세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박홍근 의원도 SNS에 장 대표의 단식 소식에 굳이 지금 왜라는 의문이 떠오른다며, 원래 내부 수습이 잘 안 되면 바깥으로 총부리를 겨누는 법인데, 이는 가장 단순하면서 어리석은 회피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