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코스피가 열흘 연속 상승하며 4,800대 문턱에서 마감한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가 표시돼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2.82포인트(0.27%) 내린 4,710.28로 출발한 뒤 장 초반 등락하다가 상승세로 돌아서며 장중 고가에 마감했다.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가(4,723.10)를 재차 경신했다. 코스닥은 8.98포인트(0.95%) 오른 951.16으로 장을 종료했다. 2026.1.15
kjhpr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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