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기도청 제공) |
[서울경제TV 경기북부=김채현 기자] 경기도 북부청사 구내식당이 환경부 주관 ‘2025년 남은음식물 목표관리 및 감량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
북부청사 구내식당은 전국 360개 집단급식소가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스마트 잔반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기록 관리와 직원 참여형 감량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대비 일평균 잔반량은 26.6%, 1인당 잔반량은 34% 줄었고 식자재비도 약 460만 원 절감했다.
경기도는 해당 사례를 공공부문 음식물 쓰레기 감량의 모범 사례로 보고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도 선정했다./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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