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학교 출입보안시스템 '스쿨패스'(사진 위쪽) 및 공공기관 전용 출입보안시스템 '제로패스'/사진제공=바른정보기술 |
바른정보기술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차세대 출입보안 기술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공교육과 에듀테크 분야의 최신 흐름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교육 전문 전시회다. 바른정보기술은 이번 박람회에서 차세대 학교 출입보안시스템 '스쿨패스(School PASS)'와 공공기관 전용 출입보안시스템 '제로패스(Zero PASS)'를 공개한다.
이들 솔루션은 참관객이 주목해야 할 혁신 제품을 선정해 소개하는 '오렌지 라벨 쇼케이스(Orange Label Showcase)'에 포함됐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교육 현장의 안전 관리와 출입 통제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했다.
스쿨패스와 제로패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으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우선구매대상 지능정보제품이다. 배리어프리 인증을 획득해 접근성을 강화했으며 안면 인식, 발열 체크, 모바일 인증 등의 기술도 적용했다.
바른정보기술은 전시 기간 보안 강화와 행정 혁신을 주제로 자체 콘퍼런스도 연다. 학교 안전 강화와 공공기관 행정 효율화를 위한 해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박창용 바른정보기술 전무는 "오렌지 라벨 선정은 현장에서 요구하는 안전·보안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임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이번 행사에서 학교 안전과 교육 환경 개선, 공공기관 행정 혁신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새롬 기자 tofha081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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