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올해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주요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기업들이 경영 상황과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사업을 적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정책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권역별과 분야별로 나눠 진행됐다.
종합설명회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충북테크노파크, 충청북도기업진흥원 등 중앙 및 유관기관이 참여해 달라지는 2026년도 지원정책을 안내했다.
현장에는 기관별 상담부스가 설치돼 기업별 맞춤 상담도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및 관련 기관의 2026년도 지원사업 안내 책자가 제공됐다.
책자는 소진 시까지 배부되며 설명회 종료 후 충북중기청 홈페이지를 통해 설명자료가 게시될 예정이다.
종합설명회에 이어 오는 20일 옥천(남부권), 22일 충주(북부권) 등 도내 주요 권역에서 설명회가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창업· R&D·소상공인·전통시장 등 분야별 '찾아가는 설명회'도 총 13차례 진행된다.
노진상 충북중기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이 올해 정부의 다양한 지원정책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원사업들이 도내 기업들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역별·분야별 '찾아가는 설명회'도 순차 추진 충북중기청,2026중소기업,지원사업,설명회,노진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