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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 털린 박나래, SNS 근황 보니…유명 스타일리스트까지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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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박나래 SNS

사진=박나래 SNS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그리고 이른바 '주사 이모' 폭로로 연일 진흙탕 싸움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의 SNS에는 여전히 응원의 댓글이 주를 이루고 있다.

15일 오후 3시 30분 기준 박나래의 인스타그램에는 "나래씨 힘내고 꼭 버티세요. 진실을 아는 1인으로써 부탁드려요", "희극인 박나래 다시 웃게 해줘!", "박나래 안쓰러워 미치겠다....", "이 또한 지나갑니다. 다시 일어설 때가 옵니다. 힘내세요 제발", "매니저가 돈 받고 싶은 걸로 밖에 안 보여요" 등의 댓글들이 주를 이뤘다.

특히 유명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진 서수경 또한 "나래야 힘내!!!"라는 댓글을 남겨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나래 SNS

사진=박나래 SNS



앞서 지난 14일 한 매체는 지난해 박나래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해당 인터뷰는 박나래가 지난해 12월 16일 영상으로 최종 입장을 밝히기 이전에 이뤄진 것으로, '주사 이모' A씨를 둘러싼 상황이 담겼다. 이 자리에서 박나래는 "A씨가 스스로를 의사라고 소개해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 전 매니저를 향한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전면 부인했다. 박나래는 "나중에 밝혀지겠지만 모두 해명할 수 있다. 그런 적이 없는데도 계속 그렇게 이야기한다. 특수상해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박나래는 임금 체불 및 개인 비용 지급 지연, 4대 보험 미가입 등과 관련해서도 "월급 이야기가 나오면 월 단위로 계산해 다음 날 바로 입금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한 달 한도가 5000만원인 법인카드를 각자에게 지급했기 때문에 진행비가 밀릴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논란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이후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전 매니저들과 법적 공방을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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