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이소희, 국회 첫 입성…“청년·장애인·여성 대변하되 가두지 않을 것”

헤럴드경제 정석준
원문보기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2026년 1월 임시국회 1차 본회의에서 선서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2026년 1월 임시국회 1차 본회의에서 선서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국민의힘 비례대표를 승계받은 이소희 의원은 15일 열린 새해 첫 국회 본회의에서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 의원은 이날 본회의 개의 후 국회법 제24조에 따라 국회의원 선서를 진행하였다. 선서는 국회의원이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공표하는 의식이다.

이 의원은 “‘국민께서 왜 국회를 비판하고 계신가’라는 무거운 질문을 마음에 새기고 이 자리에 섰다”며 “욕심보다 국민께서 기대하시는 역할을 먼저하고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청년, 장애인,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그에 따르는 역할을 다함과 동시에 그 틀에만 머무르지 않고 모든 국민 자기 삶의 주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난 제22대 총선에서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19번을 받았고, 지난해 비례대표였던 인요한 의원의 사퇴 이후 비례대표직을 승계받아 국회에 입성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