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유식)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지난 1월 12일부터 1월 14일까지 사흘간 공과대학 4호관 C-Track in Lab에서 사업단 참여학과 및 컨소시엄 대학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5 동계 SKILL-UP 비교과 프로그램-자율주행 기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허성민 자이트론카 이사가 강사로 나서 자율주행 기술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아우르는 집중형 커리큘럼을 제공했으며 실제 자율주행 환경과 유사한 실험 기반을 바탕으로 ROS 기반 프로그래밍, 센서·카메라 활용 인식 기술, 제어 알고리즘, 통합 자율주행 시스템 설계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자율주행 기술의 전 과정을 직접 구현해 보는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인식-판단-제어로 이어지는 자율주행 프로세스를 실전처럼 경험하며 센서 기반 AI 기술과 ROS 프로그래밍 등 실무 중심의 기술 역량을 효과적으로 강화했다.
(제공=충북대학교)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유식)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지난 1월 12일부터 1월 14일까지 사흘간 공과대학 4호관 C-Track in Lab에서 사업단 참여학과 및 컨소시엄 대학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5 동계 SKILL-UP 비교과 프로그램-자율주행 기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허성민 자이트론카 이사가 강사로 나서 자율주행 기술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아우르는 집중형 커리큘럼을 제공했으며 실제 자율주행 환경과 유사한 실험 기반을 바탕으로 ROS 기반 프로그래밍, 센서·카메라 활용 인식 기술, 제어 알고리즘, 통합 자율주행 시스템 설계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자율주행 기술의 전 과정을 직접 구현해 보는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인식-판단-제어로 이어지는 자율주행 프로세스를 실전처럼 경험하며 센서 기반 AI 기술과 ROS 프로그래밍 등 실무 중심의 기술 역량을 효과적으로 강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서민영(지능로봇공학과 2학년) 학생은 "이론으로만 접하던 기술을 실제 차량과 트랙 환경에서 직접 구현하며 기술 이해도가 크게 향상됐다"는 소감을 전했고, 김도윤(국민대 자동차IT융합학과 3학년) 학생 또한 "단순 코딩 실습을 넘어 경주대회를 통해 직접 구현한 알고리즘의 주행 성능을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 매우 뜻깊었다"고 밝혔다.
김곤우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실제 자율주행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해 보는 실습 중심 교육임을 강조하며, "앞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해 현장 밀착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자율주행뿐만 아니라 전기차, 스마트모빌리티 등 핵심 기술 분야의 역량강화를 위해 산업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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