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효정 기자) '나솔사계'에서 영수와 국화가 빠르게 가까워지며 로맨스 기류를 형성한다.
1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와 국화가 서로에게 호감을 키워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첫인상 선택 당시부터 국화에게 관심을 보였던 영수는 나이 차이에 대한 부담으로 선뜻 다가가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으며 용기를 낸다.
이날 영수는 국화에게 "지금 호감 있는 사람이 몇 명이냐"고 조심스럽게 묻고, 국화는 "세 명"이라고 답한다. 이어 "그중에 제가?"라는 질문에 국화는 망설임 없이 "당연히 있다"고 말해 영수를 놀라게 한다.
영수는 과거 국화가 자기소개할 때 "연애 가능한 나이 차이는 10살 연상까지"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해 "아예 불가능한 시나리오라고 생각해 혼자 마음을 접었다"고 고백한다. 이에 국화는 "10살은 되고 12살은 안 되고 그런 기준은 아니었다" 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오해가 풀린 두 사람은 대화를 이어가며 공통점을 발견하고, '평행이론' 수준으로 유사한 연결고리까지 확인한다. 이에 영수는 "이렇게 대화 안 했으면 계속 다른 생각 했을 거 같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국화 역시 두 사람 사이의 '운명적인 포인트'를 언급해 영수를 다시 한번 놀라게 한다.
이후 두 사람은 미스터킴의 시선이 느껴지는 가운데서도 다시 한번 따로 만나 두 번째 깊은 대화를 나눈다. 가족사부터 이혼 이후의 연애 이야기까지 허심탄하게 나누며 감정의 거리를 좁힌다.
영수는 국화에게 "아무튼 정말 매력적이다"라며 연이어 호감을 표현하고, 국화 역시 "영수님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관심 있는 사람 중 한 명이었다"고 솔직하게 답한다. 이에 앞서 국화를 향해 '올인' 선언을 했던 미스터킴은 두 사람이 대화를 마치고 나오자 견제하는 눈빛을 보내며 삼각관계 구도를 예고한다.
사진=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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