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이 15일 현장 안전경영을 위해 남제주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남부발전은 15일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이 남제주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준동 사장은 동계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설비사고 없이 전력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올해 194일간 진행되는 발전소 정비공사와 관련해 다수의 근로자가 투입하는 만큼 ‘기본을 지키는 안전문화 정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김준동 사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모든 작업에서 작은 위험 요소까지 선제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말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투데이/세종=서병곤 기자 (sbg121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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