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13일 용호2동과 용당동에 작은도서관을 개관·재개관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학습 공간을 확충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개관한 용호2동 작은도서관은 용호2동 복합청사 2층에 있으며, 연면적 102.98㎡ 규모로 3000여 권의 장서를 갖추고 있다. 26석의 열람 좌석과 함께 노트북·태블릿PC 8대, 책 소독기 등을 비치해 주민들의 독서와 학습활동을 지원한다.
용당동 작은도서관은 용당동 복합청사 2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연면적 121.80㎡ 규모로 3000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26석의 열람 좌석과 동아리실을 비롯해 노트북·태블릿PC 8대, 책 소독기 등을 갖춰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용당동 작은도서관은 지난해 1월 개관 이후 한 차례 휴관을 거쳐, 올해 1월 13일 재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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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13일 용호2동과 용당동에 작은도서관을 개관·재개관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학습 공간을 확충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개관한 용호2동 작은도서관은 용호2동 복합청사 2층에 있으며, 연면적 102.98㎡ 규모로 3000여 권의 장서를 갖추고 있다. 26석의 열람 좌석과 함께 노트북·태블릿PC 8대, 책 소독기 등을 비치해 주민들의 독서와 학습활동을 지원한다.
용당동 작은도서관은 용당동 복합청사 2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연면적 121.80㎡ 규모로 3000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26석의 열람 좌석과 동아리실을 비롯해 노트북·태블릿PC 8대, 책 소독기 등을 갖춰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용당동 작은도서관은 지난해 1월 개관 이후 한 차례 휴관을 거쳐, 올해 1월 13일 재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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