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5일 오후 서울 성공회대에서 열린 신영복 선생 10주기 추모식에서 추도사를 부채에 쓰고 있다. 2026.1.15/뉴스1msiron@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