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오윤아의 아들 민이가 학교를 졸업했다.
오윤아는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졸업 축하해. 강중침 선생님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선생님들, 공익 선생님들 함께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늘 기억하고 그 사랑과 정성 소중히 마음속에 저장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교장선생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멋진 청년 민이가 되어서 인사드릴게요.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라고 덧붙이며 학교에 대한 감사함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졸업식 현장에서 학사모와 가운을 착용, 듬직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민이의 모습이 담겼다. 교회 식구들이 참석해 민이의 졸업을 축하해주는 모습이 특히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자폐 스팩트럼을 앓고 있다. 오윤아는 최근 아들이 대학 입시에서 낙방했다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사진 = 오윤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