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부터 폐가전 무상수거 대상과 범위를 대폭 확대한 가운데 전기·전자제품 재활용 현장이 분주해지고 있다. 15일 경기도 용인시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서 엔지니어가 폐가전으로 들어온 TV의 PCB기판 분해 작업을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