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줄즈 |
네덜란드 프리미엄 스트롤러 브랜드 '줄즈(JOOLZ)'가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줄즈의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지오3(Geo3)'를 비롯해 디럭스 유모차 '데이5(Day5)', 절충형 유모차 '허브2(Hub2)', 휴대용 유모차 '에어2(Aer2)' 등 전 라인업을 선보인다. 제품 디자인과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줄즈는 지속 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브랜드다. 유모차 한 대가 판매될 때마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 프로젝트를 전 세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여러 국가에 '줄즈 탄생 숲(Joolz Birth Forests)'을 조성하며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줄즈 관계자는 "지난 팝업스토어의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판교 팝업을 다시 기획했다"며 "아이들의 미래를 고려한 환경 철학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줄즈와 함께 패밀리 브랜드도 참여한다. 북유럽 하이엔드 하이체어 브랜드 '카오스(KAOS)'와 이스라엘 교육 완구 브랜드 '타프토이즈(TAF TOYS)'가 함께할 예정이다.
박새롬 기자 tofha0814@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