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국열 기자] 세종시가 올해 수소차·전기차 등 친환경차를 지난해 대비 2.5배 증가한 1283대 보급에 나선다.
15일 시 환경녹지국이 발표한 주요 업무계획에 따르면 친환경차 구입시 지원 보조금 예산이 지난해 대비 2배 증가한 140억 5400만원 확보한 가운데 전기차 보조금은 73억원, 수소차 보조금은 67억원이 포함됐다.
특히 내연 기관차에서 전기차로 전환하는 차량에 대한 전환 지원금을 새로 도입하고 총 853대를 지원해 시민의 친환경차 전환 부담을 낮추고 무공해차 보급을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15일 시 환경녹지국이 발표한 주요 업무계획에 따르면 친환경차 구입시 지원 보조금 예산이 지난해 대비 2배 증가한 140억 5400만원 확보한 가운데 전기차 보조금은 73억원, 수소차 보조금은 67억원이 포함됐다.
특히 내연 기관차에서 전기차로 전환하는 차량에 대한 전환 지원금을 새로 도입하고 총 853대를 지원해 시민의 친환경차 전환 부담을 낮추고 무공해차 보급을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친환경종합타운은 오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차질없이 이행하고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지방재정투자심사, 환경영향평가 등을 신속 추진에 나선다.
아울러 호수공원과 중앙공원이 1호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되도록 전담조직을 구성한뒤 관련조례를 지정하고 국가도시공원 기본구상·도시관리계획 변경 용역도 진행한다.
세종보 재가동을 기후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금강수계 민관협의체에 참여해 세종시민의 입장을 적극 반영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친환경차 보급 확산을 통해 시민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호수·중앙공원이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되면 국비지원이 가능해 시 재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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