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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이야기좌→모솔 변리사 12기 광수…'더로직' 치열한 토론 배틀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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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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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세계 최초 100인이 펼치는 '토론의 장'을 선보이는 '더 로직'이 2차 예고편을 공개한 가운데 '나는 솔로' 출연자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오는 22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말로 세상을 움직여온 전국 각계각층의 100인이 합숙을 거쳐 다양한 토론 미션에서 맞붙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과 과몰입을 유발할 전망이다.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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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MC 김구라가 등장한 첫 예고편으로 주목받은 '더 로직'은 이번엔 마이크를 잡고 토론 배틀에 나선 플레이어들의 열띤 모습을 담은 2차 예고편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예고편에는 AOA 멤버이자 배우로 전향한 임도화가 결혼 후 모처럼 모습을 비추면서 '견제 대상 1호'로 서출구를 지목해 눈길을 끈다. 이어 서출구는 마이크를 잡고 "압도되는 게 있는 것 같다, 만만치 않은 곳에 또 왔다"고 속내를 털어놓는다.

반면 '올라운더' 아이돌 이대휘는 "신선한 프로그램이어서 나왔다"며 밝은 텐션을 내뿜는다. 또한 '나는 솔로'의 '이야기좌'이자 28기 영수로 유명한 스타트업 CEO 김하섭은 "결국엔 논리가 중요하다"며 다른 플레이어들과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눠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토론 현장도 공개된다. 플레이어들은 "논제에서 벗어난 발언" "최소한의 국가 개입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말씀드린 것"이라는 등 팽팽하게 대립각을 세운다. 급기야 러시아 출신 귀화 교수인 일리야는 "제가 잠재적 범죄자냐"고 일갈해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

직업도, 배경도, 국적까지 다른 100인의 플레이어들이 정교한 논리로 자신을 증명하려 나선 가운데, 반전을 꿈꾸는 플레이어도 눈에 띈다. '서바이벌 경력자'이자 서울대 출신 변호사 임현서는 여러 플레이어들의 공방을 조용히 지켜보더니 "저는 지금 가스라이팅 하고 있다, 모두를"이라고 의미심장한 멘트를 던진다.


이외에도 '나는 솔로' 모태 솔로 특집에 나온 변리사 이희수(12기 광수)와 대기업 개발자인 이바로슬(13기 광수), 베트남에서 커피 사업을 하는 배우 이켠, 제국의 아이들 출신 '프로 N잡러' 김태헌, "사장님 나빠요"란 유행어로 인기를 모은 개그맨 블랑카, 유나이트 은호 등도 토론 배틀에 합류한다.

'더 로직'은 이날 오후 9시 50분 차음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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