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본부 및 협력사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현재 대심도 터널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에 적용된 선진 공법과 철저한 안전시설을 직접 시찰했다.
이 과정에서 실질적인 안전관리 노하우를 활발히 공유하고, 잠재적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기술적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어진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생명과 안전'을 사업 추진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철도를 건설할 것을 공동 결의했다.
송혜춘 국가철도공단 GTX본부장은 "정부의 중대재해 예방 기조에 발맞춰 현장 중심의 안전 정책을 강화함으로써 단 한 건의 사고 없는 철도 건설 현장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하며 "우수한 안전관리 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해 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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