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엽 기자]
(전주=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전주지역 중심지역에 폐건물로 방치돼 온 옛 대한방직 부지에 '전주관광타워복합사업'을 추진하는 ㈜자광(회장 전은수)이 지역경제활성화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제비전페스타'를 연다.
㈜자광은 오는 2월 11일 오후 6시부터 옛 대한방직 공장부지 내에서 축하 공연과 불꽃 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로 풍성한 '경제비전페스타'를 개최한다.
㈜자광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전주 경제 대변혁의 초석이 될 전주관광타워복합사업의 추진상황을 알리고,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몸소 실천하기 위해 경제비전페스타를 준비했다.
(전주=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전주지역 중심지역에 폐건물로 방치돼 온 옛 대한방직 부지에 '전주관광타워복합사업'을 추진하는 ㈜자광(회장 전은수)이 지역경제활성화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제비전페스타'를 연다.
㈜자광은 오는 2월 11일 오후 6시부터 옛 대한방직 공장부지 내에서 축하 공연과 불꽃 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로 풍성한 '경제비전페스타'를 개최한다.
㈜자광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전주 경제 대변혁의 초석이 될 전주관광타워복합사업의 추진상황을 알리고,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몸소 실천하기 위해 경제비전페스타를 준비했다.
경제비전페스타는 지역경제발전을 희망하는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시민에게는 다채로운 공연과 볼거리가 제공된다.
이와 관련, 옛, 대한방직 부지에 추진되는 전주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은 지난달 주택 분양을 위한 주택분양모델하우스건립 신고 절차를 완료했다.
앞으로 협력 시공사와 공사도급계약, 감리자지정공고 및 계약, 안전관리계획서, 착공 신고 등을 거쳐 본격적인 부지개발이 이뤄진다.
공사가 완료되면 옛 대한방직 부지에는 프리미엄 주상복합아파트(49층, 10개 동) 3536세대와 복합쇼핑몰·대형마트·영화관·국내 최대규모의 도심형 공개공지 공원, 470m 높이에 360도 파노라마 뷰로 설계한 관광전망타워, 호텔 200실, 그리고 공공청사 효자5동 주민생활지원센터를 갖추게 된다.
특히 공사 기간 중 3만 여 명의 양질 일자리 · 운영 시, 3000여명의 지속가능한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지역업체 건설·장비·인력·자재·숙박·식음 분야 활력은 물론, 중소상인의 지역소비경제유발효과로 연간 2조 5000억원(전북대학교 경제연구소 연구결과) 정도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대해 ㈜자광은 오랜 세월 동안 서부신시가지 한복판에 폐공장부지가 창의적 복합개발로 완성되면 지역경제활성화에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또 관광상업중심의 국내 최고 랜드마크시설과 정주여건을 갖춘 모든 시설이 완성되면 전주시는 500년 왕조의 역사와 더불어 한옥마을을 찾는 1500만 명의 관광문화플랫폼이 결합된 지역균형발전의 모범적 사례로 주목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광은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역동적으로 추진하는 '2036하계 전주올림픽유치'와 더불어 정부의 새만금 국제공항건설('29년 개항목표) · 새만금 신항만건설('27년 개항목표)이 순차적으로 완성 하게 된다.
향후 새만금에 반도체와 첨단 산업유치·대광법(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관련 예산이 투자 유치될 경우 전주는 지방소멸도시가 아니라 성장인프라를 구축하는 '광역도시' 위상을 갖는 미래비전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자광은 전주관광타워복합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9월 전주시로부터 최종 사업계획승인을 취득했다.
또한 전주시와 '사업시행 업무협약'을 체결해 폐공장부지 개발을 통해 얻는 토지가치상승분의 전부를 개발이익환수 공공기여금으로 3850억원을 확정했다.
공공기여금은 광역교통개선시설 설치와 공공청사(효자5동 주민자치센터 신축) 등으로 사용돼 공공성을 추가한다.
또 전주시와 추가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해 1020억 원 상당을 시민들을 위한 지역사회공헌시설 사업에 기여하도록 합의했다.
지역경제활성화와 지역사회상생 발전기금운영 재원으로 연간 25억, 20년간 '500억 '
교육장려 · 장학금 지원사업, 소외계층 저 소득층 및 유아 ·노인 돌봄 후원 사업, 다문화 및 장애가정 돌봄 후원사업, 지역 문화 · 예술 창작활동지원 및 각종 행사 운영사업,지역사회공헌사업으로 '전주 시립미술관건립' 공사비 360억 원, 근린공원시설 지하에 '공영지하주차장건립' 공사비 160여억 등이다.
자광 관계자는 "기술력과 자본력이 우수한 시공사가 지역경제균형발전에 적극 참여 할 수 있도록 상당 부분 협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내에 시공사와 공사계약을 확정하여 본격적인 공사착공과 공동주택 분양 등이 실현되도록 하겠다"고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
뉴스통신사 국제뉴스/ kw-j33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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