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세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아홉은 내달 15일 필리핀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2026 FANMEETING AHOF for LOVE in CEBU)를 개최한다.
아홉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세부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이날 이들은 오후 1시와 오후 6시(현지시간) 총 두 차례에 걸쳐 공연을 선보이고 현지 팬들과 깊은 유대감을 다진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은 밸런타인데이와 맞물려 진행돼 팬들에게 더 특별한 하루가 될 것”이라며 “아홉 역시 포하(팬덤명)를 즐겁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달콤한 시간을 선물하고, 남다른 팬 사랑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F&F엔터테인먼트) |
아홉은 내달 15일 필리핀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2026 FANMEETING AHOF for LOVE in CEBU)를 개최한다.
아홉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세부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이날 이들은 오후 1시와 오후 6시(현지시간) 총 두 차례에 걸쳐 공연을 선보이고 현지 팬들과 깊은 유대감을 다진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은 밸런타인데이와 맞물려 진행돼 팬들에게 더 특별한 하루가 될 것”이라며 “아홉 역시 포하(팬덤명)를 즐겁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달콤한 시간을 선물하고, 남다른 팬 사랑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