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보 도야마현에서 규모 5.2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
일본 도야마현에서 규모 5.2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일본기상청(JMA) 분석 결과를 인용해 15일 오후 2시 48분께 일본 도야마현 도야마시 남동쪽 56km 지역에서 규모 5.2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30도 동경 137.60도다.
기상청은 "국내에는 영향이 없다"고 전했다.
아주경제=이건희 기자 topkeontop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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