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SK텔레콤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로 진출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AI 생태계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AI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해 AI G3(글로벌 3강)로 가기 위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15일 SK텔레콤 측은 "2단계에는 멀티모달을 추가하고 모델에 대한 추가적인 학습도 진행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조 단위 파라미터 규모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5개 정예팀(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네이버, NC AI) 중 LG AI연구원과 SK텔레콤, 업스테이지 정예팀이 2차 단계로 진출했다.
SK텔레콤 사옥. [사진=SKT] |
15일 SK텔레콤 측은 "2단계에는 멀티모달을 추가하고 모델에 대한 추가적인 학습도 진행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조 단위 파라미터 규모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5개 정예팀(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네이버, NC AI) 중 LG AI연구원과 SK텔레콤, 업스테이지 정예팀이 2차 단계로 진출했다.
과기정통부는 1차 단계평가를 통해 △벤치마크 △전문가 △사용자 평가를 진행했다. AI 모델 성능과 실제 현장 등에서의 활용 가능성 및 모델크기 등 비용 효율성, 국내외 AI생태계 등으로의 파급효과·계획 등을 포함한 사용성·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당초 1차 평가를 통해 1개 팀을 제외할 계획이었다. 2개 팀이 탈락한 만큼 추가 공모를 진행해 1개 정예팀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상반기까지 총 4개 정예팀을 구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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